세리에A·분데스리가 중계 보는 법
이탈리아와 독일 리그의 경기 시간, 리그 구조, 관전 포인트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.
두 리그 모두 유럽 중부 시간대라 한국시간 기준 편성이 비슷합니다. 함께 정리해 두면 주말 관전 계획을 세우기 편합니다.
세리에A (이탈리아)
- 20개 팀 38라운드. 전술적이고 수비 조직이 탄탄한 경기가 많습니다.
- 상위 4팀 챔피언스리그 진출, 하위 3팀 세리에B 강등.
- 밀라노 더비(인터 대 AC밀란)와 데르비 디탈리아(유벤투스 대 인터)가 대표 라이벌전입니다.
- 겨울 휴식기가 있어 12월 말~1월 초에는 경기가 없습니다.
분데스리가 (독일)
- 18개 팀 34라운드. 경기당 득점이 많아 지루할 틈이 적습니다.
- 상위 4팀 챔피언스리그, 16위는 2부 3위와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릅니다.
- 데어 클라시커(바이에른 뮌헨 대 도르트문트)가 최대 흥행 카드입니다.
- 금요일 밤 경기가 있어 주말 시작을 축구로 열 수 있습니다.
한국시간 편성
| 리그 | 주말 주요 시간대(한국시간) |
|---|---|
| 세리에A | 토·일 22:30 / 01:00 / 03:45 |
| 분데스리가 | 금 03:30, 토 23:30, 일 22:30 / 00:30 |
독일은 토요일 오후 3시 30분에 여러 경기를 동시에 시작하는 편성이 있습니다. 한국시간 밤 11시 30분쯤 여러 경기가 한꺼번에 열리니 관심 팀을 미리 정해 두세요.